“진실한 마음을 음악 속에 담아내다.” 아티스트 ‘유자’ ✨
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가까이 있는 듯 하지만 먼. 가까이 보면 울퉁불퉁 모난 모양으로 움푹 파여 있지만 멀리서 보면 온전한 모습을 하고 있는 달은 우리가 겪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대변해 주는 결정체인 거 같습니다. 달은 마치 누군가가 본인을 알아주기를 원하는 것처럼 매번 모양을 바꾸며 어두운 밤에 홀로 빛나곤 합니다. 밀물과 썰물이 달의 중력으로 요동치듯이 우리의 외로운 사랑이라는 감정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가장 아름다운 결정체인 동시에 가장 잔인하기도 한 불완전한 감정입니다. 우리 모두는 겉보기에는 온전한 모양으로 보이지만 표류하는 여러 감정들에 부딪혀 움푹 파여 모난 모습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중력 상태가 되면 우리는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믿었던 사랑..
[Artist]국내 아티스트 및 앨범 소개/아티스트 인터뷰
2023. 5. 20.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