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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상 속 평범한 이야기를 전하다.” 아티스트 ‘104(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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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
일상 속 평범한 이야기는 오히려 더 깊은 울림을 줍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그 안에는 공감과 위로가 담겨 있습니다. 익숙한 하루 속 작은 순간들이 때로는 가장 진솔한 감정을 건드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소한 일상의 조각들을 나의 감정 속에 담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조용한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누군가에게 잔잔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는 일상 속 평범한 이야기를 전하는 감성 아티스트 ‘104(백사)‘입니다.

지금 바로 감성 아티스트 ’104(백사)‘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Q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04(백사)님 구독자분들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일상 속 평범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고 있는 104(백사)입니다.


Q : 활동명 ‘104(백사)’라는 네임을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 군 복무 중이던 시절, 제가 근무하던 구역의 별칭(?)이 ‘104’였어요. 문득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들어 자연스럽게 이 이름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Q : 요즘 어떻게 지내셨나요? 근황이 궁금합니다.
A : 요즘은 앨범을 작업하고 있는 중이고, 아무래도 제가 내향적인 성격이다 보니 팬 분들에게 어떻게 더 다가갈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Q : 아티스트 ‘104(백사)’가 바라보는 음악에 대한 시각은 어떤가요?    
A :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누군가는 “잘 되는 음악에는 정답이 있어”라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정답이 있다고 해도 그 분야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결국 흥미는 떨어지게 되고, 음악이 잘 된다고 해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보여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금전적으로는 괜찮을지 몰라도 마음속으로는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Q : 음악 작업을 하시지 않는 날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시나요?
A : 축구나 야구 보는 걸 좋아해서 경기 직관을 가거나, 시간이 안 맞을 땐 집에서 중계를 챙겨봐요.


Q :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INTP입니다!


Q : 본인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을까요?
A : 유튜브를 틀어놓고 혼자 술을 마시는 시간을 힐링으로 삼고 있어요. 너무 자주 마시는 게 문제긴 한데, 요즘은 줄이려고 노력 중이에요.


Q :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가 가리온과 소울컴퍼니의 음악을 들려줬는데, 그때 힙합이라는 장르에 빠지게 됐어요. 저도 저렇게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음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Q : 본인이 작업했던 작업물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물은 무엇인가요?
A : 사실 모든 곡에 애착이 가서 그때마다 다르지만 현재로서는 ‘If I love that’이라고 생각해요. 이 노래의 가사를 쓸 때 사람들이 사랑의 감정을 가졌을 때 기분을 생각하면서 썼는데, 팬 분들이 이 노래에 공감이 가장 많이 간다고 이야기해 주시더라고요.

104(백사) - If I love that


Q : 본인만의 음악적 강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편안하게 이야기하듯 전달하는 느낌, 그리고 공감할 수 있는 가사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작업할 때도 그런 부분을 가장 신경 써서 작업하는 편이에요.


Q : 음악을 제작하실 때 가장 우선시로 두는 음악적 가치는 어떻게 되시나요?
A : 첫 번째는 재미, 두 번째는 공감입니다.


Q : 주로 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얻는 편인가요?
A : 제 일상에서 얻기도 하고, 주변인들의 이야기 혹은 소설책에서 얻기도 합니다.


Q : 지난 3월 발매하신 싱글 앨범 <사진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사진첩>은 연인들의 싸움, 그 이후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한 앨범이에요. 우리는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만남을 가지게 되고 감정은 익숙해지며 소중함을 잊어간다고 얘기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싸움도 격해지고 그 과정에서 지쳐가며 결국 이별이라는 것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별 후 사진첩에는 행복한 모습만 남아있죠. 그리고 분명 한쪽은 마음이 떠났기에, 후회하며 붙잡게 되고 사진을 지우고 싶지 않지만 지워야 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104(백사) - 사진첩


Q : 올해 추가적인 공연이나 새 앨범에 대한 소식을 기대해도 될까요?
A : 현재 5곡 정도가 수록된 EP를 제작 중이고, 공연도 기획 중이라 올해 안에는 만나 뵐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해 주세요!


Q : 앞으로 아티스트 ‘104(백사)’가 대중들에게 선보일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요?
A : 지금까지는 사랑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전했지만, 앞으로는 제가 평소에 하고 있는 생각이나 감정, 일상 속 이야기들도 음악으로 전하고 싶어요. 사랑뿐 아니라 삶의 여러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Q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면에서 뛰어나진 않지만, 저를 응원해 주고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계속 나아갈 수 있어요.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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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백사)

음악이 필요한 순간,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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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백사)

104

www.youtube.com


인스타그램 : @whateveryoudo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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