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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발매] 아티스트 팀 ‘Bluebluebird’ 겨울의 따뜻함울 담은 새앨범 <White>발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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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
손익분기점. 인터뷰에서 많이 등장한 아티스트 팀 ‘Bluebluebird’가 이번 겨울 새로운 신곡을 발매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번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왔습니다.

지금 바로 아티스트 팀 ‘Bluebluebird’의 신곡 <White>의 관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근황 및 활동 이야기


Q : 안녕하세요! Bluebluebird를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최근 싱글 앨범 [White] 발매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텐데, 요즘 멤버분들의 일상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A : 안녕하세요, bluebluebird입니다. 연말이다 보니 평소보다 더욱 바빴습니다. 겨울에만 나오는 영감이 있어서 그 감성을 최대한 살려 작업을 하고 있는 요즘이었습니다.



음악적 작업 방식과 철학


Q : 2025년 한 해 동안 굉장히 다작하셨습니다. 창작의 고통보다는 즐거움이 더 컸던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A : 물론 거의 매 달 앨범 발매를 하면서 곡을 쓰는 일이 어렵고 힘든 일이었지만 그렇게 발매한 곡들을 감사하게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과 커버 아트에서도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입니다. 청각 외에 시각적인 부분에서 가장 신경 쓰는 디테일은 무엇인가요?
A : 사실 어떠한 디테일을 넣어야겠다!라고 의도한 건 아니었고 그냥 제 취향이 많이 반영된 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빈티지한 감성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묻어나지 않았나 생각해요.



신곡 ‘white’ 집중 탐구


Q : 신곡인 'white'는 겨울의 계절감이 물씬 느껴집니다. 이 곡을 처음 구상하게 된 특별한 순간이나 이미지가 있었나요?
suru : 보통 작업을 할 때 트랙을 먼저 받고 트랙에 어울리는 컨셉을 정하는 편인데 트랙을 듣는 순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따뜻한 연말 느낌을 줄 수 있는 키워드를 생각해 보다 한겨울의 눈 쌓인 이미지를 떠올리고  그 컨셉에 맞춰 작업을 했습니다.


Q : 'white'를 들어보면 기존 곡들보다 조금 더 정제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이번 곡에서 사운드적으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개인적으로 차분한 6/8박자의 일렉 기타 사운드와 재지한 코드 진행이 겨울 분위기를 많이 느끼게 해요. 더 화려하게 편곡을 할까도 고민했지만 차분한 느낌으로 완성시키고 싶어서 마지막 믹스 단계에선 오히려 악기들을 덜어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Q : 'white'의 가사 중 리스너들이 가장 깊게 음미해주었으면 하는 한 구절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A : 음 “We’ll write our names on the falling snow, and it’ll stay in my mind”라는 구절인데요 해석하면 우린 떨어지는 눈 위에 서로의 이름을 쓰고 그 기억은 우리에게 계속 남아있을 거야 라는 뜻인데 이 곡을 들으며 느껴지는 따뜻한 감정이 추억이 되어 리스너 분들에게 오래 남아있으면 좋겠어서 골라봤어요.

Bluebluebird - white M/V(출처 : S+ONE MUSIC ENTERTAINMENT 공식 유튜브 채널)

 
 
 
 


 

앞으로의 행보와 팬들에게


Q : 최근 곡들에서 시티팝이나 R&B적인 요소가 조금씩 섞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또 다른 장르나 스타일이 있나요?
A : 저는 사실 재즈도 되게 좋아하는 장르 중에 하나여서 다음엔 재지한 느낌의 곡도 시도해 볼 예정이에요.


Q : 지난 인터뷰에서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쉼'을 주고 싶다고 하셨는데, Bluebluebird 분들은 지칠 때 어떤 음악이나 행동으로 쉼을 얻으시나요?
A :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음악으로 쉼을 주고 싶다고 했지만 저는 쉴 때 음악을 잘 안 들어요. 그냥 아무것도 아무 소리도 없이 잠시 침대에 누워있곤 합니다…ㅎㅎ


Q : 2026년을 시작하며 Bluebluebird의 음악을 사랑해 주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인터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A : 2025년 한 해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저희는 여러분들에게 쉼이 되고 추억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음악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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