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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발굴 프로젝트] EP.69 평범함에서 나오는 순간의 특별함으로 음악을 제작하는 아티스트 ‘하이(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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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 예순아홉 번째로 소개할 아티스트는 평범함에서 나오는 순간의 특별함으로 음악을 제작하는 아티스트 ‘하이(Hi)’입니다.


Q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이(Hi)님 구독자분들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Hi~안녕하세요, 아티스트 하이(Hi)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인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네요.☺️


Q : 활동명 ‘하이(Hi)’라는 네임을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 하이(Hi)는 엄마와 제 본명 성에서 하나씩 가져와 만든 예명이에요. 여기에 매일 인사를 전하겠다는 의미의 "Hi"를 더해 지금의 이름이 탄생했죠. 언제나 반가운 마음으로, 따뜻한 인사처럼 다가가고 싶습니다.


Q : 요즘 어떻게 지내셨나요? 근황이 궁금합니다.
A : 최근 새 앨범 『문(Moon)』을 발매하면서, 수록곡 ‘문(Moon)’과 ‘일기장(Acoustic Ver.)’을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바로 이어질 다음 앨범 작업도 진행 중이니 기대해 주세요>3 <. 그 외의 시간에는 어떤 날엔 모델로, 또 어떤 날엔 선생님으로 지내며 열일 중입니다!


Q : 뮤지션‘하이(Hi)’가 바라보는 음악에 대한 시각은 어떤가요?    
A : 전 음악이 ‘평범함에서 나오는 순간의 특별함’이라고 생각해요. 노을이 지는 순간에도, 친구와 걷는 산책길에도, 혼자 사색에 잠긴 시간에도 어떤 음악을 듣고 있느냐에 따라 그 순간의 의미가 달라지잖아요. 노래가 만들어지는 과정 역시 평범한 순간들이 모이고 쌓여 완성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음악을 만드는 순간은 언제나 특별합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도 제 노래가 하나의 특별한 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하면 정말 벅차오르거든요.


Q : 음악 작업을 하시지 않는 날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시나요?
A : 작업하지 않는 날에는 온전히 쉬는 걸 좋아하지만, 요즘은 거의 쉴 틈이 없네요. 그래도 행복하게 몰입해서 작업하는 중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Q :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항상 49% 대 51%처럼 오차 범위에서 왔다 갔다 하는 편이에요. 그때의 컨디션, 기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편이라.. 사실 정확히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헤헷;; CUTE?!)


Q : 본인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을까요?
A : 스트레스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풀어요. 몸이 뭉친 스트레스는 안마의자나 반신욕으로, 머리가 너무 복잡할 땐 책을 읽으며 정리해요. 그리고 대부분은 먹는 걸로 푼답니다! 특히 단 거! 6^,^


Q :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어릴 때부터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에 유난히 큰 울림을 느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늘 무대를 찾아다녔던 것 같아요.


Q : 본인이 작업했던 작업물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물은 무엇인가요?
A : 모든 곡에 영혼을 담았지만, 이번 앨범 곡들을 정말 사랑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문(Moon)은 실제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닿았으면 하는 인사와 마음을 담아 쓴 노래이기에 더 애착이 가요. 마음 한편에 늘 존재할 나의 사랑하는 이들에게 쓰는 편지 같은 곡이자, 저와 같은 이별을 겪으신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해요.



Q : 본인만의 음악적 강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스토리텔링이 제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곡 안에서 이야기를 어떻게 펼치고 표현할지 구상하는 게 즐겁거든요. 연출이나 때로는 연기를 곁들이는 것도 중요한 요소라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에 자신 있습니다. 곡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는 게 늘 설레요.


Q : 음악을 제작하실 때 가장 우선시로 두는 음악적가치는 어떻게 되시나요?
A : 제가 전달하고 싶은 진심이 온전히 담겼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봐요. 가사를 중심으로 작업이 시작되면, 어떤 악기와 사운드로 표현할지, 보컬은 어떤 톤, 어떤 감정으로 불러야 할지 끝없이 고민합니다. 최종본이 나올 때까지 수없이 듣고 다듬으며, 그 마음이 정확히 전해지는지 끝까지 확인해요.


Q : 주로 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얻는 편인가요?
A : 주로 일상 속에서 얻습니다. 문득 바라본 하늘, 스쳐 지나가는 바람, 멀리서 전해지는 꽃내음처럼 그냥 일상이, 가사 같은 이 모든 주제들이 갑자기 마음에 꽂히는 날. 이야기들이 만들어져요. 또 평범한 날 대화 속에서 나누던 말들을 통해서나 감정이 요동칠만한 일들이 생길 땐 빠르게 가사를 메모해 두곤 합니다.

 

 


Q : 지난 7월 발매하신 싱글 앨범 <문(Moon)>에 대한 소개부탁드립니다.
A : 『문(Moon)』은 사랑하는 사람이 더 이상 곁에 없어진 이후에도, 마음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감정을 담고 있어요. ‘문’은 단순한 경계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길이자 밤하늘의 ‘달(Moon)’처럼 상징적인 존재예요. 기억과 그리움이 포개지는 어떤 조용한 공간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요. 가사 속 “굿바이, 굿나잇”이라는 말은 이별을 말하면서도, 끝내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담고 있어요. 차가운 슬픔 속에서도 사랑은 따뜻하게 남는다는 걸.. 이 노래를 통해 꼭 전하고 싶었어요.

 

 

[Official Audio] 하이 (Hi) - 문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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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수록된 ‘일기장 (Acoustic Ver.)’은 기존 곡을 담백하게 편곡해 감정을 더 깊게 표현했어요. 말하듯 전하는 분위기로 가사의 진심을 더 가까이 전달하고 싶었죠. 일기장은 ‘Slow Down’이라는 데뷔곡 다음에 나온 곡으로 각오와 나 자신에게 전하는 위로를 담고 있어 애정하는 곡인데요, 촬영을 통해 새로운 편곡을 하게 되어 또 다른 느낌의 일기장이 탄생한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Q : 올해 아티스트 ‘하이(Hi)’의 공연이나 새 앨범 등 음악적 소식을 기대해도 될까요?
A : 올해 목표는 총 3개의 앨범 발매예요. 이별을 담은 문『Moon』, 사랑을 담은 『Starlight』, 그리고 나 자신을 담은 『Star/Light』로 이어지는 컨셉을 준비 중입니다. 서로 닮았지만 또 다른 결을 가진 사랑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에요. 모든 사랑을 음악으로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다음 앨범 『Starlight』은 9월 말 발매 예정인데요, 사랑을 가득 담은 곡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Q : 앞으로 아티스트 ‘하이(Hi)’가 대중들에게 선보일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요?
A : 어떤 컨셉으로 ‘짜잔!’ 하고 등장할지는 그때마다 다르겠지만, 매 순간 진심으로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들고 싶어요. 그 노래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또 어떤 순간을 영화 같은 장면으로 남길 수 있다면 전 그걸로 충분히 행복합니다.



Q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날에도 변함없이 인사를 건네는 것처럼, 성실하고 꾸준히 다가가는 하이(Hi)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또 만나요, Bye



멜론 팬 맺기🍈

 

하이(Hi)

음악이 필요한 순간,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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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하이이다ver.

안녕하세요 이다ver.의 하이입니다! 부족하지만 많이 들어두시고 응원해주세요:) 열심히 업뎃할예정이니 구독! 좋아요!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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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tweety9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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