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 예순일곱 번째로 소개할 아티스트는 락을 기반으로 삶의 장면을 노래하는 듀오 ‘맥(mac)’입니다.

Q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밴드 맥(mac)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밴드 ‘맥’입니다. 저희는 락을 기반으로 삶의 장면을 노래하는 팀입니다. 산맥을 오르내리는 여정처럼 이야기와 흐름이 있는 음악을 추구합니다!
Q : 활동명 ‘맥(mac)’이라는 네임을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 ‘맥’이라는 이름은 ‘연결, 기운, 흐름’이라는 뜻으로, 저희 음악이 가진 힘으로 대중분들과 연결되고 하나의 흐름을 만들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Q : 함께 밴드를 결성하게 된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A : 서로 다른 음악 활동을 하다가 만나 음악 얘기를 하며 친해졌어요. 좋아하는 장르나 뮤지션들이 비슷했고,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도 잘 맞았어요.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함께 작업을 하게 됐는데, 만들면 만들수록 ‘이 팀이 진짜 내 자리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팀이 결성됐다 와해된 적도 있고, 각자 음악을 하며 실망하고 상처받았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지향하는 감정이나 이야기의 결이 비슷해서 팀으로 결성하게 됐어요. 2024년 말에 공식적으로 팀명을 정하고 ‘맥(mac)’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Q : 발매된 데뷔 싱글 앨범 <꼬마야>를 발매하신 이후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근황이 궁금합니다.
A : 꼬마야 발매에 즐길 시간이 없이 바로 다음 싱글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꼬마야를 낸 것도 냈나 싶습니다.ㅎㅎ
Q : 데뷔 앨범 <꼬마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꼬마야’는 세편의 노래를 통해 과거와 마주하고 순수함을 동경하며 사랑 앞에서 작아지는 ‘나’를 그려냈습니다. 개별적으로 노랠 들으면 각자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전체를 들으면 세 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거예용.
잔 : 개인적으로 타이틀곡 ‘꼬마야’에서 단의 코러스가 아주 재미있어용. 유심히 들어보시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단: 꼬마야는 우리의 첫걸음인 만큼, 투박하지만 진실되게 노래를 만드려 노력했습니다. 모든 아티스트들이 그러하겠지만, 우리가 음악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가 잘 전달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Q : 밴드 ‘맥(mac)’으로서 음악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을까요?
A : 저희 인스타 그램 프로필 소개 멘트가 ‘무엇인가 질문하는 여정’ 이예요. 그리고 이번 ‘꼬마야’ 앨범의 슬로건이 ‘알 수 없는 것과 아주 익숙한 것’입니다. 저희는 모두가 느꼈고 외면했던 정서를 통해 대중들에게 질문하고 싶어요.
Q : 올해 공연 계획이나 앨범 발매 계획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간략한 힌트 부탁드립니다.
A: 올해 싱글 세곡이 더 나올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공연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Q : 앞으로 밴드 ‘맥(mac)’이 대중들에게 선보일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요?
A : 진정성 있는 가사와 거짓 없는 밴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힘 있는 사운드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어요~ 저희는 산맥을 오르내리는 여정처럼 성장과 성찰을 노래하는 음악을 지향합니다. 의미 없는 말들이나, 추상적인 어떤 것보다는 확실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정서와 목적이 있기 때문에, 공감되시면 되시는 대로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Q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단 : 이 글은 성지가 될 것입니다.
잔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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