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신인 발굴 프로젝트] EP.82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캐주얼한 곡들을 제작하는 프로듀서 ‘LIPON(립온)’

본문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 여든두 번째로 소개할 아티스트는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캐주얼한 곡들을 제작하는 프로듀서 ‘LIPON(립온)’입니다.


 Q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LIPON(립온)님 구독자분들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LIPON(립온)이라고 합니다.


활동명의 변경


Q : 기존 활동명 ‘TIGER(티거)’에서 ‘LIPON(립온)’이라는 네임을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 처음 활동명을 티거라고 지었던 건 그때 갑자기 곡을 발매하게 되어서 급하게 예명이 필요해서 급하게 지었던 이름이고 그 이름으로 쭉 활동을 했는데 이 예명이 애정이 안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이름을 고민하던 와중에 리본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 리본을 가지고 말장난을 하다가 립온까지 온 것이고 사람들 입술 위에 제 노래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일상과 음악 이야기


Q : 음악 작업을 하시지 않는 날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시나요?
A : 쉬는 날에는 주로 친구들과 맛집을 다니거나 간단한 러닝을 보통 합니다.


Q :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ENTJ입니다


Q : 본인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을까요?
A : 친한 친구들 만나서 맥주 한잔하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요.


Q :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중학교 시절에 밴드부를 했었어요 그때는 드럼을 쳤는데 연습하면서 놀다 보면 악기를 바꿔가면서 놀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기성곡을 밴드버전으로 편곡도 해보고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 새로운 곡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 본인이 작업했던 작업물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물은 무엇인가요?
A : 아무래도 이번에 발매한 ‘손해 좀 볼 수 있지 뭐 어때’ 인 것 같아요 처음으로 제 생각을 많이 담기도 했고 앨범 커버부터 가사까지 제가 컨트롤 하다보니 더 애정이 많이 생겼습니다.


Q : 본인만의 음악적 강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저의 장점이자 단점인데요, 대중음악에서 쓰일 수 있는 웬만한 장르들은 다 만들 수 있지만 또 엄청 깊게 잘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Q : 음악을 제작하실 때 가장 우선시로 두는 음악적 가치는 어떻게 되시나요?
A : 예전에는 사운드나 테크닉적인 거를 좀 더 중점적으로 생각했었는데요. 요즘은 멜로디 가사 같이 음악에 좀 더 근본적인 것에 초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Q : 평소 음악 외에 영감이나 아이디어를 얻는 순간이 있다면 어떤 때인지도 궁금합니다.
A :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오를 때는 많이 없고 작업을 하다가 얻어걸리거나 괜찮은 소스나 멜로디를 발전시켜나가면서 곡을 만드는 것 같아요.


신곡에 대한 이야기


Q : 얼마 전 새 싱글 곡 ‘손해 좀 볼 수 있지 뭐 어때’를 발표하셨는데,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셨는지 먼저 여쭤보고 싶어요.
A : 티거로 활동할 때는 다른 사람의 곡에 참여만 해봐서 사실 곡들에 애정도가 크지 않고 저의 주관이 들어갔던 적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표현하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Q : 프로듀서 LIPON(립온)의 곡 들에는 어떤 이야기나 감정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듣는 분들이 어떻게 느껴주셨으면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A : 일상에서 누구나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캐주얼하고 듣기 쉽게 풀어내고 싶어요. 듣는 분들이 그냥 가볍게 들을 수 있고 듣는 분들의 일상을 생각하면서 편안하게 즐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앨범 커버


Q : 지난 4일 발매하신 싱글 곡 <손해 좀 볼 수 있지 뭐 어때(feat.ma1ro)>에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손해 좀 볼 수 있지 뭐 어때 는 제가 최근 일상생활을 하며 느낀 점들을 담은 건데요 사람들이 너무 여유 없이 산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그렇고요. 이거 저거 다 따지면서 살면 나만 외로워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곡을 만들게 되었고 같이 작업한 ma1ro 친구랑 가사를 쓰면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들으실 때 가사를 꼭 보면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LIPON(립온) - 손해 좀 볼 수 있지 뭐 어때(feat.ma1ro)

 


Q : 올해 추가적인 공연이나 새 앨범에 대한 소식을 기대해도 될까요?
A : 아무래도 제 포지션이 프로듀서이다 보니 공연은 조금 어렵고 곡은 꾸준히 낼 생각입니다. 아마 올해 아니면 내년 초에 나올 것 같아요. 최대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스타일로 제 이야기를 담을 생각이고요. 내년 초에는 ma1ro와 함께 만든 E.P가 나올 예정입니다.


Q : 프로듀서 LIPON(립온)만의 음악 색깔은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하세요? 앞으로는 어떤 음악을 해보고 싶으신지도 궁금합니다.
A : 보컬이나 랩을 하시는 분들은 목소리로 누가 불렀는지 구분하잖아요. 저도 제 곡을 누군가 들으면 제가 만든 곡이라고 구분할 수 있는 그런 프로듀서가 되고 싶어요.


Q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 이번에 나온  <손해 좀 볼 수 있지 뭐 어때(feat.ma1ro)> 많이 들어주시고 앞으로 저의 음악과 활동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2025년 행복하게 보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멜론 팬 맺기🍈

LIPON (립온)

음악이 필요한 순간, 멜론

m2.melon.com


유튜브 채널📼

LIPON (립온)

프로듀서 LIPON (립온) 작업 • 레슨 문의 👇🏻👇🏻 Instagram @im.lipon

www.youtube.com


인스타그램 : @im.lipon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