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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발굴 프로젝트] EP.83 낮에는 증권사, 저녁에는 뮤지션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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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 여든세 번째로 소개할 아티스트는 낮에는 증권사, 저녁에는 뮤지션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진권’입니다.


Q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진권님 구독자분들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낮에는 증권사 직장인으로 저녁에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진권입니다!


Q : 요즘 어떻게 지내셨나요? 근황이 궁금합니다.
A : 저는 23년 10월 마지막으로 음원을 내고, 슬럼프가 와서 음악활동을 못했어요. 그리고 제가 준비하고 있는 작업물들에 대한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으로 미루다 보니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그런데 이제 다시 음악을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다잡고 앰비션모드로 전진 중입니다!


Q : 싱어송라이터가 아닌 본업이 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음악만 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A : 저는 여러 분야를 잘하는 사람이 가장 멋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학창 시절의 롤모델은 김광진 선배님이었어요 증권사 생활을 하시면서도 음악을 멋있게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실제로 골드만삭스  CEO도 DJ로 활동 중인데 멋있더라구요!

이런 이유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음악을 평생 즐기고 싶어서예요. 음악을 할 때 현실적인 것들을 생각하면 음악을 온전히 즐길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음악을 생계를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 잘하지 않는다는 자기 객관화도 빨리 됐었던 것 같구요 ㅎㅎ 그래서 현실적인 것들을 해결하고 음악을 즐기면서 평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어떤 가수보다 음악을 잘할 자신은 없지만, 오래 할 자신은 있습니다!




Q : 싱어송라이터 진권의 곡들에는 어떤 이야기나 감정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듣는 분들이 어떻게 느껴주셨으면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A : 저는 제가 가장 추구하는 감정이 ‘솔직함’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꾸미는 표현, 비유, 영어 등을 안 쓰고 간단하게 쓰려고 해요. 좋게 말하면 직설적으로 솔직하게 쓰는 거고요. 어떻게 보면 B급처럼 느껴질 수 있는 가사죠. 하지만 저는 제 음악을 멋스럽게 억지로 포장하고 싶지 않고,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고 싶어요. 이를 통해서 리스너들이 그 감정에 공감을 해주길 바랍니다.


Q : 음악 작업을 하시지 않는 날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시나요?
A : 아무래도 본업이 있다 보니 퇴근 후 저녁과 주말인데요. 퇴근 후와 주말에 최대한 음악작업을 하려고 노력하고요. 아닐 때에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주로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가지는 것 같아요. 취미는 운동과 독서입니다. 운동을 아침마다 열심히 하려고 해요. 여러 가지를 잘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수더라구요! 독서는 독서모임까지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만들 때에도 좋은 영감의 원천이 되는 것 같아요.


Q :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ENFJ, ENTJ반반입니다!


Q : 본인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을까요?
A : 저는 운동하고 맛있는 거 먹기! 간단합니다


Q :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고등학교 1학년 때 봤던 두 가지 영상입니다. 하나는 mbc대학가요제에서 이인세님이 혼자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며 대상을 받았던 장면이고요, 하나는 오아시스의 곡을 3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떼창을 부르는 모습이었어요. 이 모습을 보고 내가 만든 음악으로 다른 사람들이 다 같이 노래를 따라 불러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Q : 본인이 작업했던 작업물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물은 무엇인가요?
A : 첫 번째 싱글 앨범인 종이접기 – 진권입니다. 아무래도 첫 발매곡이기 때문에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아요.


Q : 본인만의 음악적 강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B급 감성, 솔직함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정말 솔직한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강점이 있고 독창적이라고 생각해요!


Q : 음악을 제작하실 때 가장 우선시로 두는 음악적 가치는 어떻게 되시나요?
A : 창의성, 대중성인 것 같아요. 곡의 주제나 가사는 솔직하되 창의적인 것을 가장 중요시하고요. 멜로디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대중적인 멜로디를 쓰려고 노력해요!


Q : 평소 음악 외에 영감이나 아이디어를 얻는 순간이 있다면 어떤 때인지도 궁금합니다.
A : 모든 순간인 것 같아요.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영감을 얻을 때 바로 기록하려고 노력합니다. 요새는 책에서도 많이 얻는 것 같아요.

앨범 커버


Q : 발매하신 싱글 곡 <종이접기>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이 곡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접어본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 만한 노래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매일 쓰는 표현도 어느 순간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어느 날, ‘마음을 접다.’라는 표현이 저한테 그렇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착안해서 제 마음을 접었다 펼쳤다하게했던 그녀를 생각하며 이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MV] 진권(Jinkwon) - 종이접기

 

 
Q : 올해 추가적인 공연이나 새 앨범에 대한 소식을 기대해도 될까요?
A : 저는 공연계획은 없구요, 일단 올해 11월, 내년 3월, 5월에 낼 곡을 모두 준비를 하고 있어요. 2곡은 벌써 준비가 됐구요, 특히 내년 3월에 내는 ‘따릉이 타고 갈게’라는 곡을 가장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Q : 싱어송라이터 진권만의 음악 색깔은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하세요? 앞으로는 어떤 음악을 해보고 싶으신지도 궁금합니다.
A : 솔직한 순수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솔직하고 다양한 감정과 일상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실 락을 굉장히 좋아해서 나중에는 정통 밴드곡도 하고 싶어요.


Q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 저는 언젠가 제 곡과 제가 유명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때 대한민국을 휘저을 ‘휘저어놨어’라는 노래를 낼 겁니다. 그리고 그게 음원 순위 1등을 하고, 모든 사람들이 따라 불러주어 제 꿈을 실현시켜 줄 거라 생각합니다.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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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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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진권입니다 instagram: 0jin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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