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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감정들을 걸러내다." 싱어송라이터 ‘키옐(Ky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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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익분기점.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감정들이 엮긴 실타래처럼 복잡한 세상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 세상 속 사이사이 숨어있는 불순한 감정들이 우리의 정신을 엉키게 합니다.

살면서 불순한 감정들만 걸러주는 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맑은 감정들만 남아 세상을 아름답게 채워준다면 복잡한 실타래가 조금은 풀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는 행운과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키옐(Kyel)'입니다.

지금 바로 싱어송라이터 '키옐(Kyel)'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Q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키옐(Kyel)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저는 거름망 같은 음악을 하는 싱어송라이터 키옐입니다. 반갑습니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필요한 감정들이 제 음악을 통해 다 걸러졌으면 좋겠어요. 맑은 것만 남을 수 있게요.


Q : 활동명 ‘키옐(Kyel)’이라는 네임을 짓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 제 본명 이니셜 K Y E와 그 뒤에 Lucky(행운)를 합친 거예요. 저의 음악 활동 여정에 항상 행운이 따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키옐’ 이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Q : 작년 9월, 싱글 앨범 <나는 하나도 강하지 않아>를 발매한 이후 어떻게 지내셨나요? 근황이 궁금합니다.
A : 9월 발매 이후 겨울에 곧바로 자작곡 발라드를 발매하려고 했어요. 회사도 다니고 있어서 일과 음악을 병행하며 곡을 쓰고 음원 제작자들과 소통하며 바쁘게 지냈어요. 하지만 음원 제작과정은 항상 예상대로 되지 않잖아요?ㅎㅎ 발매는 좀 미뤄지게 되었고, 그 밖에도 유튜브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Q : 아티스트 ‘키옐(Kyel)’이 바라보는 음악에 대한 시각은 어떤가요?    
A : 저에게  음악은 “소화제” 같아요. 저는 주로 슬픔과 좌절 등 부정적인 감정의 곡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워낙 낙천적인 사람이라 우울이라는 감정이 제게 오래 머물지는 않는 편이지만, 삶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음악을 통해 해소해요. 곡을 쓰는 과정에서 저는 치유되고 회복되는 것을 느껴요.  예전에 쓴 곡을 보면 ‘그땐 그랬었지, 내가 이런 마음이었구나’하고 힘들었던 그때 상황들이 떠오르지만 , 소화제 꿀꺽 먹은 것처럼  슬픔들은  이미 다 소화되고  멀쩡한 저를 발견하게 되거든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저의 음악이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고 또 위로가 되고 , “소화제” 역할을 하게 된다면 너무 의미 있을 것 같아요.


Q : 음악 작업을 하시지 않는 날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시나요?
A : 저는 주로 독서를 하거나, 축구 경기를 봐요! 책은 주로 자기 개발서를 읽어요 “싱어송라이터”라는 꿈을 늦게 가진 만큼 빠르게 나아가기 위해 매번 마음속에 열정의 불을 지필 수 있거든요. 또 최근에는 멋진 축덕이 되고 싶어서 여성 풋살 동호회에 가입하여 풋살을 배우고 있어요.


Q :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ENTP에요. 그런데 서울에 상경하고 나서  ESTP로 바뀌었어요.


Q : 본인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을까요?
A : 축구 직관표를 당장 예매합니다. 그리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소리를 지르며 응원을 해요. 1시간 30분 동안 좋아하는 스포츠를 보며 함께 관중석에서 즐기고 나면 행복 그 자체예요.


Q :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 : 중학교 3학년 때, 저녁을 먹고 집에 있던 전자피아노로 즉흥 작곡을 하면서 놀고 있었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새벽 2-3시 더라고요.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말을 그때 처음으로 몸소 느끼고 작곡가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 : 본인이 작업했던 작업물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물은 무엇인가요?
A : “돌고 돌아”입니다. 제가 클래식 전공인데, 처음으로 실용음악 작곡을 해본 곡이에요. 또 곡이 술술 잘 나와서 30분 만에 쓰인 곡인데 그만큼 또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해요.

키옐(Kyel) - 돌고 돌아


Q : 본인만의 음악적 강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제 음악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고 쉬워요. 누구나 듣고 흥얼거릴 수 있도록 쉽게 쓰는 것 같아요. 듣는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오래오래 불리어지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Q : 음악을 제작하실 때 가장 우선시로 두는 음악적 가치는 어떻게 되시나요?
A :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정~말 좋은 멜로디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글솜씨가 없는 편이라 가사를 쓸 때 어려움이 항상 많았어요. 하지만 그게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투박하고 솔직한 가사로 곡을 쓰고 있어요. 그러면 저의 생각을 더욱  진솔하게 담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가사와 멜로디만큼 곡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을 진실성 있게 꾹꾹 눌러 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 현재 릴스와 쇼츠 등 음악 커버 콘텐츠를 활발하게 활동 중이신데, 가장 애착이 가는 콘텐츠 제작물이 있을까요?
A : “직장인에서 싱송라가 되었다” 시리즈물이에요! 저의 공연준비과정을 디데이로 하루의 모습을 매일 찍어 올렸는데, 하루를 1분으로 다 담아내는 것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했어요. 그리고 1일1릴스 또한 제가 처음 시도해 보는 큰 도전이라서 그 콘텐츠에 애착이 가요.. 하지만 지금은 피드의 일관성을 주기 위해 살짝 숨겨놓은 상태입니다 하하..;


Q : 주로 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얻는 편인가요?
A : 정말 사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에서 영감을 얻는 편입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라고 혼잣말을 뱉은 제 자신을 보고 , “이걸 가사로 사용해야겠다”라고 생각한 것처럼요.


Q : 음악 활동을 하시면서 힘들었거나,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나요?
A : 사실 클래식 작곡을 전공하고, 음악 관련 회사에 취업해서 직장인으로 지냈어요! 하지만 26살에 싱어송라이터라는 새로운 꿈을 도전한 케이스예요. 저는 다소 늦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연차가 쌓이고, 저축액이 쌓이는 주변 친구들 보면 저는 지금도 한없이 작아져요. 매번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불안하지만, 저는 우직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쉽게 포기는 못할 것 같아요.


Q : 올해 계획된 공연이나 신곡 발매 등 음악적 활동이 있을까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을 위한 힌트 조금 주실 수 있을까요?
A : 올해 2024년 4월 30일! 정말 얼마 안 남았죠? 약 한 달 뒤에 “돌고 돌아”를 이을 새로운 발라드곡 “별게 다 생각나더라”가 나옵니다. 멜론 팬 맺기 해주시고 딱 기다려주세요!


Q : 지난 9월에 발매된 싱글 앨범 <나는 하나도 강하지 않아>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서울살이를 시작하고 유난히 다사다난한 일을 많이 겪었어요. 묵묵히 혼자 감내해야 하는 일들을 하나씩 겪으면서 이 악물고 버텼어요. 결국 나를 지킬 사람은 나 밖에 없으니까요. 피아노 앞에 앉아서 손이 가는 대로 더듬더듬 짚으며 울면서 노래했습니다 ‘나는 하나도 강하지 않아.. 나는 강한 사람이 아닌데 , 왜 이렇게 넘을 산이 많은 걸까..’ 연습실에 앉아 눈물 펑펑 흘리며 쓴 곡이 이렇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어요. 또 하나의 “ 제 삶의 기록” 이기도 합니다.

키옐(Kyel) - 나는 히나도 강하지 않아


Q : 아티스트 ‘키옐(Kyel)’이 지향하는 음악적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A : 저는 뉴욕에서 미국 팝스타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이에요. 꿈이 아주 크죠?  음악 공부도 많이 하고 , 영어 공부도 많이 해야겠어요.


Q : 앞으로 아티스트 ‘키옐(Kyel)’이 대중들에게 선보일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요?
A : 저에게 꽤 친숙한 발라드로 히트 곡 몇 개 남긴 다음에 저는 발랄하고 리드미컬한 R&B , CCM 등 여러 장르를 다 해보고 싶어요. 다 해본 뒤에는 제가 잘하는 장르를 꾸준히 밀고 나가야겠지요?


Q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 포기하지 않는 사람, 강한 사람, 위로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의 곁에서 제 음악 여정과 도전을 꾸준히 지켜봐 주세요! 저는 싱어송라이터 키옐 (Kyel)입니다.!


멜론 팬 맺기🍈

키옐 (Kyel)

음악이 필요한 순간, 멜론

m2.melon.com


유튜브 채널📼

도랑스 예콩

나 1만팔로워 만들어주면 안되냐? 음악으로 부자되는 그 날까지. 싱어송라이터 키옐 Contact 📩 Instagram : kyel_lucky Email : skaks7993@naver.com

www.youtube.com


인스타그램 : @KYEL_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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